ReadingList(Ongoing)January 2nd, 2009
그러나 개인은 진화한다 - 남재일 ( 2008.12.12 ~ )
독일 프랑스 공동 역사교과서 ( 2008.12.7 ~ )
- 이 책은 좀 천천히 보기로 했음. 2008.12.9
Waiting List
임페리움 - 한스 크리스티안 후프 외
닥쳐라 세계화 - 엄기호
중국의 신화, 중국의 신화 후편, 중국인의 에로스 - 장기근 엮음
희망요리수첩 - 김혜경
입에 익은 우리말 - 김준영
역사 스페셜 7
제1의 성 - 헬렌 피셔
농부의 밥상 - 안혜령
니사: 칼라하리 사막의 쿵족 여성 이야기 - 마저리 쇼스탁
세계의 모든 스타일 - 김민석
섹슈얼리티 강의 - 한국성폭력상담소 엮음
일상의 반란 - 글로리아 스타이넘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 글로리아 스타이넘
남성의 과학을 넘어서 - 오조영란, 홍성욱
가족은 반사회적인가 - 미셀 바렛, 매리 매킨토시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 - 또 하나의 문화 17호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 유시민
핑거스미스 - 세라 워터스
제3의 여성 - 질 리포베츠키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 - 아시아네트워크
Paused
호모이코노미쿠스의 경제적 세상읽기 ( 2008.10.21 ~ )
장정일의 독서일기 7 ( 2008.8.12 ~ )
- 2008.9.14 자유롭기 위해서 읽는다...라.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 2008.10.18 ~ )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뛰어난 사진을 만드는 비결' - 피터 K. 버라이언 / 로버트 카푸토 ( 2008.8. ? ~ )
- 2008.9.7 일단 중단. 나중에 사진 제대로 시작할 마음이 들 때 사서 볼까 한다. 내용은 괜찮은 듯.
안정효의 영어 길들이기 ( 2008.6.13~2008.6.15, and... )
- 끝의 연습문제 스킵.
차이의 존중 - 조너선 색스 ( 2008.1.15? ~ ) [요즘의 침대 머리맡 책]
내 몸 사용설명서 ( 2007.12.20 ~ )
- 2008.1.12 chapter 10 읽을 차례
조선왕조실록 태조, 정종 본기 - 이재황 엮어옮김 ( 2008.2.8 ~ )
- (그런데 잘 안 팔린 건지 중간에 기획이 날아간 건지, 태종대까지밖에 없는 듯 하다. -_-; )
문장강화 - 이태준 ( 2008.4.4 ~ )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 2008.3.26 ~ )
ReadingList(Done)January 2nd, 2009
돈키호테 - 미겔 세르반테스 ( 2008.12.20 ~ 2009.1.1 )
- 고전의 특징인 감정과 수사의 과잉. 당분간 미니멀리즘이 아닌 맥시멀리즘을 지향해 볼까.
공주 연생 ( 2008.12.31 )
그래, 우리는 싱글맘 싱글대디다 - 박소원, 정일호 ( 2008.12.26 )
- 내가 생각한 싱글맘과는 다른 케이스지만 결국 같은 처지인거겠지...
- 외국인 학교에 보낸 아이는 문제를 별로 안 겪고 넘어가는 것 같았다. (잠깐밖에 안 나왔지만) 역시 '비정상' 에겐 가혹한 한국인들.
랜드마크 - 요시다 슈이치 ( 2008.12.19 )
- 피곤했다. 같은 장소에서도 접점 없는 인간군상들.
잠들지 않는 진주 - 이시다 이라 ( 2008.12.17 )
- "너는 아주 좋은 진주 같은 여자야. 화려하게 빛을 내뿜는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빛을 내면으로 끌어들여 소중하게 간직하는 진주 같은 여자란 말이지."
- 끝이 씁쓸하지 않아서 더 기쁜 이야기였다.
신화의 시대 - 이청준 ( 2008.12.15 )
- 이.. 이거 이야기 밑밥만 던져진 상태로 끝이라니 ㅠㅠ 유작이라 별수없지만 아쉽다. 정말 차원이 다른 이야기꾼...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 모리미 토리히코 ( 2008.12.12 )
- 북리펀드 행사에 낚여서 샀다. 흔한 대학생의 연애일 수도 있는 이야기를 두 명의 시선이 교차하는 와중에 황당하면서도 몽환적인 상황을 제시하여 신선하게 풀어갔다.
초난감 기업의 조건 - 릭 채프먼 ( 2008.10.29 ~ 2008.12.10 )
- 역사를 들여다보면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역사를 들여다보는 사람은 드물고, 그 역사가 현재에도 반복되고 있음을 깨닫기란 더 어렵다. 내가 속한 곳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아프리카 초원학교 - 구혜경 ( 2008.12.8 ~ 2008.12.9 )
- 아이들을 데리고 아프리카로 간 어떤 엄마의 이야기. 단기 체험이지만 참 용감하다 싶기도 하고.... 으음.
크래시 블레이즈 2 - 카야타 스나코 ( 2008.12.1? )
- 이거 또 왜.... orz
나의 피투성이 연인 - 정미경 ( 2008.11.22 )
- 한국 소설도 .... 다시 읽어볼까.
부기팝 15 ( 2008.11.22 )
채운국 이야기 14 ( 2008.11.21 )
역사스페셜 5 ( 2008.11.19 ~ 2008.11.21 )
- 이번 권은 인물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키리하라가의 사람들 4 - 카야타 스나코 ( 2008.11.15 )
키리하라가의 사람들 2, 3 - 카야타 스나코 ( 2008.11.8 )
- 역시나 다행히도, 빌린 거다.
두근두근 우타코씨 - 다나베 세이코 ( 2008.11.2 )
- 같은 작가의 책을 더 찾아보고 싶다.
키리하라가의 사람들 1 - 카야타 스나코 ( 2008.11.2 )
- 다행히도, 빌린 거다. -_-
원점에 서다 - 사토 료 ( 2008.10.28 )
테메레르 5 ( 2008.10.24 )
- 본격적인 판타지 세계로 /ㅅ/ 용권신장운동가 테메레르 센세 반자이.
위키노믹스 ( 2008.10.13? ~ 2008.10.20 )
- 동등계층 생산, 외부와의 협업은 마음씨 좋은 자선행위 같은 것이 아니라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측면에서, 진입장벽은 낮아진 게 아니라 높아진 것 아닐까? 사람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게, 빠져들 수 있게 해서 그들을 고용하지 않고도 생산에 기여하도록 하려면 '플랫폼' 을 제공해야 하고, 이 플랫폼 구축에 드는 비용은 결코 작지 않다.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 디지털 사진 ( 2008.10.8 ~ 2008.10.19 )
- device 설명 등이 outdated된 면은 있지만, 읽어볼 만 하다.
-
디지털 사진도 결국은 사진이다.
비폭력 대화 ( 2008.6.6 ~ 2008.10.20 )
- 손에 잡은 날 절반 이상 읽고 덮어뒀음. 일상 대화에 숨어있는 무심한 폭력.
- 잘못 표현하는 언어 자체에 집중하지 않고, 그 아래 깔려있는 욕구에 집중하고 공감하는 것으로 더 나은 '대화' 를 할 수 있다.
크래시 블레이즈 1 - 카야타 스나코 ( 2008.10.18 )
- 욕하면서 계속 보는 난 뭘까? -_-;;
여자, 길을 걷다 - 야마모토 후미오 ( 2008.10.12 )
- ....뭐 이런 막장이 ㄱ-
레트 버틀러의 사람들 ( 2008.10.12 )
- 정독도서관 갔다가 낚였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의 속편격인 셈인데, 이건 잘 썼다. 예전의 '스칼렛' 은 정말.... 나의 스칼렛은 이렇지 않다능! 만 외치게 했는데.
- '바랍과 함께 사라지다' 의 초 사기 캐릭터 레트 버틀러의 시점. 원작보다 더 긴 시간대를 커버한다.
장미 비파 레몬 - 에쿠니 가오리 ( 2008.10.11 ~ 2008.10.12 )
- 정신없이 앵글이 돌아간다. 뭘 보여주려는 걸까.
- ...참 쉽고 깔끔하다, 결혼이든 이혼이든. 실감이 안 나는 것들뿐. 이런저런 여자들이 다양한 선택을 하고 있지만, 와 닿는 건 없다. 피곤했다.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 2008.9.25 ~ 2008.10.9 )
- 지속적인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10가지 페르소나를 설명한다. '페르소나' 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고정된 특정 유형들로 분류되지 않고 누구나 어떤 페르소나를 발휘하느냐에 따라 이노베이션에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 - 브라이언 피터슨 ( 2008.9.28 ~ 2008.9.29 )
월하의 동사무소 3 ( 2008.9.25 )
- 흐음..........
카드의 비밀 ( 2008.9.24 )
- 그래서, 꼬마책 속의 이야기처럼 우리들도 누군가의 생각에서 튀어나온 존재들이고, 그 존재를 만나지 않길 바라야 하는 걸까.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 김남희 ( 2008.9.18 )
바람의 화원 2 - 이정명 ( 2008.9.18 )
바람의 화원 1 - 이정명 ( 2008.9.17 )
- 이거 읽고 얼마 안 되어서 드라마 시작했다. 문근영 귀엽네~
문명의 붕괴 - 제레드 다이아몬드 (2007.7.27 ~ 2008.9.14 )
- 몬태나에 대한 이야기인 첫 챕터를 읽었다. 어떠한 문명, 혹은 문명 사회가 붕괴하는 과정은 정말 다양한 요인이 개입되어 있다. 처음 어떠한 일을 할 때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side effect 때문에 그 이후의 생태계 혹은 사회가 커다란 피해를 입거나 붕괴에 이른다.
- 8.8 // 둘째 챕터, 이스터 섬.
- 2008.1.12 // 셋째 챕터. 핏케언 섬과 헨더슨 섬 이야기. 폴리네시아의 섬 이야기지만 현대 무역의 이야기도 될 수 있겠다. 모자라는 것을 무역으로 보충해 왔지만, 수입선이 끊어지면서 몰락을 맞이하게 된 섬들. 농업을 죽여가면서 소위 첨단산업과 서비스업으로만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경쟁력이고 뭐고 '먹고' 살 수 있을 때 나오는 것 아니던가?
- 2008.1.21 // 넷째 챕터. 아나사지 문명의 몰락에 대해. 중심지는 자원의 씨가 말랐으나 외곽에서 계속해서 자원을 공급받아 운영되었다. 그 동안 중심지의 사람들에게 식량과 자원을 공급했던 외곽의 사람들은 중심지보다 가난하게 살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균형이 무너지면서 사회가 붕괴되었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거나 식인을 하는 상황에 몰렸다. ...'그건 옛날 미개인들의 일이야' 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끊임없이 환경자원을 소모하는 우리의 사회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
- 2008.4.30 // 가끔 졸면서 보고 있는데, 바이킹의 식민지인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쪽까지 읽었음. 환경자원의 소모가 무섭다.
- 2008.5.25 // 드디어 현대 사회의 위기로 넘어왔음. 10장 르완다, 11장 도미니카 공화국과 아이티.
- 도미니카 공화국에서의 상의하달방식 환경 보호 정책이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보니까, 이거 참 우왕ㅋ굳ㅋ 도 아니고... 발라게르 정권에서는 삼림 남벌을 막기 위해 군부대에게 삼림 보호 업무를 맡기고 불법 벌목꾼들을 쏴 죽였다라 -_-)b ;;; 님 좀 짱인듯!
- '인생이나 역사, 두 가지 모두 단순성과 일관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공돌이들의 사회생활이 순탄치 못한 이유랄까나 ㅋㅋㅋㅋㅋ -_-
- 2008.6.21 // 호주 이야기. 막연히 호주라면 넓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올린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이야기.
- 2008.9.14 // 마지막 나무를 벤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 대기업과 환경 - 그들의 시야 안에서 친환경적 결정이 '합리적이게' 하면, 그들도 기꺼이 한다. '윤리적 소비' 가 확산되면 눈에 보이는 곳에선 환경파괴나 노동착취를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소위 선진국에서나 일어나는 일이고, 그렇지 않은 더 많은 지역까지 이러한 일이 확산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
세계는 하나의 폴더
- ...(전략)...이렇게 간척된 땅을 폴더(polder)라고 부릅니다. 지금도 조금씩 스며드는 물을 양수기로 빼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풍차를 사용하는 이유도 폴더에서 물을 빼낼 양수기를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풍차 대신에 증기, 디젤, 전기로 양수기를 돌립니다. 폴더마다 멀리 바다부터 양수기들이 줄지어 있어 차례로 물을 강이나 바다로 빼냅니다. 네덜란드에는 '적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적이 네 폴더 옆에 있는 양수기를 돌리는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폴더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물론 부자들은 둑 위에서 안전하게 살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해수면보다 낮은 폴더 아래에 살고 있습니다. 둑이 무너지고 양수기가 작동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가 익사하고 말 것입니다. 1953년 2월 1일 큰 폭풍과 해일이 닥쳐 내륙에 있는 젤란트 주까지 덮치면서 거의 2000명이 죽었습니다. 그때는 부자도 소용없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다시는 그런 일을 격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리고 해일을 막을 수 있는 튼튼한 둑을 쌓는 데 모든 국민이 동참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면 네덜란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가 닥칠 것입니다. 우리 땅의 대부분이 해수면 아래에 있으니까요. 이런 이유에서 우리 네덜란드 사람들은 환경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의 폴더에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생존이 바로 옆 사람의 생존에 달려 있다는 진리를 말입니다.
- 상호 의존성을 인정하는 네덜란드 사람들의 태도는 미국의 현 추세와 뚜렷이 대비된다. 부자들이 끊임없이 외부와 벽을 쌓으면서 자기들만의 폴더를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개인 돈을 들여서 사설 경비원을 두면서도 이런 안전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공 서비스로 확대하는 데 필요한 세금에는 반대한다. ...(중략)... 이런 개인주의적 삶에는 특권계급은 주변 사회의 문제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 깔려 있다. 노르웨이령 그린란드의 족장들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결국에는 마지막에 굶어죽는 특권밖에 허락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 와. 길었다 -_-); DONE!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3 ( 2008.9. ? )
- 이젠 츤데레 좀 끝내라 제발 -_-
롱테일 경제학 ( 2008.8.15, 2008.8.23 ~ 2008.9.13 )
- 마이크로트렌드를 볼 때도 생각했지만, 더 많은 선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세상...이라고 해 봐야 승리자는 개인이 아닌 거대한 무엇이겠지. Don't be evil에 감격해서 구글사마를 외치는 사람들은 과연, 구글이 개인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한다고 믿고 있을까. 그것도 '공정하게' 말이다.
역사스페셜 6 ( 2008.8.31 ~ 2008.9.12 )
- 임진왜란에 대해, 막연히 가지고 있던 당파싸움의 이미지 외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설득의 심리학 2 ( 2008.9.7 )
뿌리 깊은 나무 2 ( 2008.9.9 )
뿌리 깊은 나무 1 ( 2008.9.5 )
- 우리나라 배경의 대체역사소설은 잘 찾아보지 않는 편이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류에 좀 당해서-_- 2권을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은 그런 자위행위적 요소가 없는 듯 하다. 꽤 흥미롭게 읽고 있다.
지식 e season 3 ( 2008.9.4 ~ 2008.9.5 )
- 목이 아픈가보다 했다가, 목에 걸린 가시를 찍는 듯 느끼게 한다.
역사 스페셜 4 ( 2008.8.21 ~ 2008.8.29 )
- 북한에 있는 유물/유적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역사 스페설 3 ( 2008.8.13 ~ 2008.8.19 )
- 파본때문에 교환받고 읽어야 할 듯 ==> 읽었음
이슬람 신화 깨기, 무슬림 바로 보기 - 김동문 ( 2008.8.18 ~ 2008.8.19 )
- 이런 책이나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을 더 많이 보았다면, 교회에서 멀어지지 않았을까?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인도네시아 선교사라는 사람이, 쓰나미를, 선교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했었다. 도저히 그 자리에 앉아있을 수가 없었다.
십자군 이야기 2 - 김태권 ( 2008.8.17 )
- 작가님 3권 좀 내주세요 oTL
적야의 일족 1 - 민소영 ( 2008.8.16 )
- 이 작가의 작품들은 '사고서 후회한 적은 없다' 수준.
- 굳이 이 레벨의 다른 작가를 꼽자면, '드래곤 레이디' 작가분 정도? 나머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취향도 바뀌고 코드가 안 맞게 되는 일도 있지만, 이 두 사람의 작품은 그런 적이 없다.
- 홍염의 성좌가 익셀바움, 북천의 사슬이 크로이바넨, 드디어 적야의 일족은 브라키니아인가.
웰컴 투 언더그라운드 - 서진 ( 2008.8.14 )
- 정신없어. 시점이동 심한 거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정리해 읽는 것도, 모호하게 내버려두는 것도 다 싫어서 요즘은 그냥 시간순인 게 좋아.
빵굽는 타자기 - 폴 오스터 ( 2008.8.14 )
- 재수없어. 자신의 재능만은 한번도 의심해본 적 없는 인간 같아서. 부글부글.
십자군 이야기 1 - 김태권 ( 2008.8.13 )
- 역사를 돌아봐서 지혜를 얻는다...는 말은 이럴 때 어울리겠지?
줄스와 제이미 올리버의 맛있게 사는 이야기 ( 2008.8.9 ~ 2008.8.10 )
- 임신과 출산과 생활에 대한, urban myth가 아닌 정말 실질적인 경험담.
- ...엄마가 되길 고대한 사람은 그래도 저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 아니라면 어떨까. 미쳐버릴 것 같은데.
패싱 - 넬라 라슨 ( 2008.8.6 )
- 경계선상에서 겪는 정체성의 문제는 언제나 흥미로운 주제이다. 나 자신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어느 쪽에서든 단지 그런 척 하고 있을 뿐이란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출생연도로 위계질서를 강요하는 사회에서, 소위 '빠른' 이란 이름이 붙은 1,2월생들은 참 혼란스럽다. ...
- '사람' 의 default값은 '남자' 인 세상에서 사회화가 되면, 나중에 자가점검할 때 분명히 '나' 로선 받아들일 수도 없고 받아들이면 안될 것들이 내 안에 이리저리 구르는 것을 발견하게 되더라.
- 뭐... 굳이 나만 그럴까만. 책 읽고 든 잡생각들. ;;
오후 5시 동유럽의 골목을 걷다 ( 2008.7 )
- 여행가고 싶다.
역사스페셜 2 ( 2008.7.8 ~ 2008.7.9 )
- 다큐멘터리로 봤어야 하는데.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 ( 2008.7.8 )
- 신데렐라로 자료수집&망상전개라는 기분.... 나름 재밌긴 하다.
역사스페셜 1 ( 2008.7.5 ~ 2008.7.7 )
낭만적 밥벌이 - 조한웅 ( 2008.6.29 )
- 리얼 창업스토리 ㅠ_ㅠ
스노우캣의 혼자놀기 - 권윤주 ( 2008.6.29 )
- 아 이거 좋은데 ㅠ_ㅠ)b
도마 위에 오른 밥상 - 우석훈 ( 2008.6.24 ~ 2008.6.25 )
- 내가 뭘 먹고 있는지, 정말 나는 알고 있나?
네 멋대로 행복하라.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뉴욕 - 박준 ( 2008.6.23 ~ 2008. 6.24 )
- 지독하게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피아니시모.피아니시모 - 츠지 히토나리 ( 2008.6.22 )
- ...그래서 결국은 자아분열이었단 거지? -_-;;
마호로역 다다 심부름집 - 미우라 시온 ( 2008.6.22 )
- 일본 소설의 세계는 지나치게 느릿느릿하고 태평하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생각의 탄생 ( 2008.6.16 ~ 2008.6.20 )
- 언어, 수식 외 다양한 감각을 사용한 '생각' 의 가능성.
- 그렇지만 번역은 좀 난감했다. -_- 특히 인명표기.
스키니 비치 ( 2008.6.19 )
-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지는 스스로 잘 판단하라. 정부? 믿을 걸 믿어라. 영양학자? 로비 받는 게 아닌지 알아보라. -_-
-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자신이다.
- 도축장이 유리벽으로 되어 있으면 채식주의자는 훨씬 많아질 것이다.
보랏빛 소가 온다 ( 2008.6.12 )
- 헌책으로 건졌음~ 럭키! 한번쯤은 읽어볼 만 하다.
마이크로트렌드 ( 2008.6.9 ~ 2008.6.11)
- 요즘은 이런 분석이 유행인가... 롱테일도 그렇고.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2008.5. ~ 2008. 6.4 )
-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려면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며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 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 증기선이나 합승마차, 철도 등이 지상의 운송 수단이라면 콜레라, 결석, 결핵, 암 등은 천상의 운송 수단인지도 모른다.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 건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지.
채운국 이야기 13 (?)
- 수려양, 여전히 삽질 중이시구려...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 ~ 2008.5.31 , 대략 1주일 정도? )
- '작가 이외수' 가 어떤 모습인지 들여다볼 수 있는 책.
- 세계를 넓히는 방법. 항상 인간으로만 살지 말고...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 이미도 ( 2008.5.9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 조지 레이코프 ( 2008.5.9 )
지식 e season 2 ( 2008.5.8 )
지식 e -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지식 ( 2008.5.7 )
- !!!
머니볼 ( 2008.4.22 ~ 2008.4.30 )
- 결국은, 어떤 관점으로 성과를 바라보느냐의 문제이다.
테메레르 4 ( 2008.4.23 )
- 갈수록 태산일세 ㄱ-
벨로아 궁정일기 2 ( 2008.4.13 )
- 나름 유쾌하지만... 그렇게 앞이 기대되진 않는다.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 2008.3.21 ~ 2008.3.29 )
- '제 3세계' 니 '식민지' 니 하는 이름으로 부르는 서양 - 유럽 - 중심의 역사 서술이 아닌, 정말로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하악하악 - 이외수 ( 2008.3.28 ~ 2008.3.29 )
- '여자는' 어쩌고 하는 부분 빼고 대체로 괜찮았음.
- ㄱ-
꿈꾸는 식물 - 이외수 ( 2008.3.29 )
- 정독도서관에서 30분동안 후다닥 보느라 제대로는 못 읽었다 =_=
링크( 2008.3.14 ~ 2008.3.20 )
- 몇년 전 이 책 열풍이 분 이유를 알 것 같다. 지금이야 조금은 오래된 떡밥스럽네. (outdated를 안 쓰려고 고민했는데 이거 뭐라고 써야 하지 ㅠㅠㅠ)
벨로아 궁정일기 1 ( 2008.3.10 )
- 동화 아닌 동화를 읽은 기분.
채운국 이야기 12 ( 2008.3. )
- 약간의 현실성 가미.
실크로드 문명기행 - 오아시스로 편 ( 2008.2.25 ~ 2008.3.5 )
- 다큐멘터리로 볼 수 있다면 좋을 만한데, 책으로는 정말 맛배기 정도밖에 안 되는 듯. 목적 자체가 실크로드에서 우리 문화의 흔적을 발견하는 것이라면 그럭 저럭. 물론 저자들이 취재 과정에서 얻은 것은 더 많았겠지만 책에선 알 수 없었다.
리나 - 강영숙 ( 2008.3.3 )
- 굳이 따지자면... 황석영의 '바리데기' 를 옆에 놓고 차이를 따져보고픈 책이었다.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 현각 ( 2008.2.23 )
- 엄마가 왜 나더러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 시는지 알 것 같음. 파고들고 파고들고 파고들면, '일반인' 의 범주에서 일상을 영위하긴 어려워진다. 어떻게 이 자리에 그대로 앉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공부하다 죽어라 ( 2008.2.21 )
- 불교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짐.
홍콩에 취하다 - 다나루이 ( 2008.2. )
- 별다른 것 없음. 이런저런 홍콩에서의 일상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2 - 힐러리 로댐 클린턴 ( 2008.2.9 ~ 2008.2.15 )
살아있는 역사 1 - 힐러리 로댐 클린턴 ( 2008.2.2 ~ 2008.2.7 )
- ...나 이 책 읽은 적 있었나? ;;;; 왜 이렇게 다 익숙하지
딸은 아들이 아니다 - 비프케 폰 타덴 ( 2008.1.15 ~ 2008.2.5 )
- 이 책 어디갔어?! 찾았다 =_=;
- 그리스/로마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주로 유럽의 여자아이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떤 사회적 위치에 있었는지 할머니가 손녀에게 설명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독서지도용으로 괜찮을 듯도 하다.
채운국 이야기 11 ( 2008.1.25 )
- 뭐... 다음 권 안 나와도 크게 아쉽지는 않겠는걸요. ;;;
똑똑하게 다이어트하라 ( 2008.1.18 ~ 2008.1.23 )
- 이글루스 레츠리뷰 당첨으로 받음. 2월 6일까지인가 리뷰써야 되는 것 때문에 다른 책보다 이거 먼저 ㄱ-
- 읽긴 했는데 으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 ( 2008.1.15 )
- 기아는 자연의 인구조절 같은 것이 아닌, 인위적 시스템에 의한 것이다.
- 맬서스를 신봉하는 자들은 자신은 절대로 굶어 죽지 않을 것이라 믿는 인간들이다.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마음 - 이영돈 ( 2007.8.11 ~ 2008.1.12 )
- '마음' 이란 무엇인지, 마음의 힘이 실제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
너무 오랜만에 읽었더니 정신없다 =_=; 아래의 다섯 챕터를 읽었다. ( 2007.11.16 )
- '감정이 건강을 좌우한다' , '상상할 수 없이 깊은 무의식의 세계', '광고를 통해 본 무의식', '무의식에 새겨진 마음을 깨우다', '기억의 재발견'
- 우리의 마음은 컴퓨터고, 우리는 프로그래머다.
-
느릿느릿 읽고 있음. ( 2007.12.9 )
- 최면 출산에 대한 챕터. 출산이란 고통스러운 일이 아닐 수 있다.
- 뒤로 갈수록 어째 마음수련 이런 얘기만 나오는 건지;;; 뭔가 솔깃하다가도 이거 다큐멘터리 방향이 좀 이상하지 않나 싶어진다. (2008.1.4)
- '용서' 를 다룬 챕터. 용서란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다. 2008.1.12
인간 없는 세상 ( 2008.1.1 ~ 2008.1.11 )
- 80% ( 2008.1.7 )
- 2008.1.9 좀만 더 읽으면 되는데;; 침대맡 책읽기의 한계인지 좀 느리다. 자발적 멸종에 대한 이야기까지 읽었음.
- '만약 인간이 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이란 의문에 대한 답을 상상하여 낸 책이다. 그러나 미래를 상상하기 위해 과거에 있었던 많은 일에 대한 지식과 분석이 함께한 것이 흥미롭다. 고생물학에 대한 관심이 조금 생겼다.
테메레르 3 ( 2007.12.27~ 2007.12.28 )
- 요약: 졸라짱센데다머리도좋은리엔이라는적수등장.
- 뚝. -_-
88만원 세대 - 우석훈 ( 2007.12.14 ~ 2007.12.23 )
- 관련된 잡설은 내 블로그에 길게 썼음. 2007.12.14
채운국 이야기 10권 - 유키노 사이 ( 2007.12.21 )
- 외전. 회시 때의 아가들을 볼 수 있다. 그치만 예전만큼 안 즐거워 이거... 그만 모을까 말까.
소인족의 숲 - 이사벨 아옌데 ( 2007.12.17 )
- 아이들을 위한 3부작의 마지막.
- 앞의 것들에 비해 약간 밀도가 떨어지는 기분.
안테노라 사이크 - 송성준 ( 2007.12.16 )
- 일단, 두께로 봐서 라이트노벨이라는 지칭이 어울리지 않음. -_-; 헤비함.
- 내용은 라이트노벨 맞음.
- 다음권도 내주세요 머엉.
- 이두께에 이가격 참 착하다 머엉.
아름다운 아이 - 이시다 이라 ( 2007.12.13 )
- 이시다 이라의 첫 장편소설이란다. 처음엔 야마자키의 시점과 감자의 시점이 엇갈리는 것이 정신이 없어서 몰입이 잘 되지 않았지만, 계속 읽어 나가면서 역시 이시다 이라답다고 생각했다.
- 살인사건을 저지른 동생을 이해하고자 동생의 자취를 추적하는, 식물관찰을 좋아하는 소년 감자.
북천의 사슬 6 - 민소영 ( 2007.11.24 )
- 드디어 완결권. 홍염의 성좌와 겨울성의 열쇠를 잇는 고리. ...좀 더 이어지는 다른 이야기는 안 써주시려나.
황금용 왕국 - 이사벨 아옌데 ( 2007.11.23 ~ 2007.11.24 )
- '야수의 도시' 의 아이들이 이번엔 히말라야의 황금용 왕국으로 가서 벌이는 모험.
미싱 - 혼다 다카요시 ( 2007.11.23 )
- 제목대로 'missing'. 상실 - 주로 가까운 사람의 죽음 - 이 남겨진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로 남는가.
'서재' 템플릿이 있던데, 그걸로 바꿀지 말지 고려해볼 것.
예전과 다르게 책을 읽고 나면 한동안 머리가 혼란스럽다. 이야기에서 다른 이야기로 탁탁 치고나갈 수가 없다.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그전에는 모두 정리하지 않은 상태로 두었다 한참 후에 저절로 정리되도록 했는데. 2007.11.17
러시 라이프 - 이사카 고타로 (2007.11.17)
- 언뜻 보면 조각조각의 이야기가 계속 교차해서 혼란스러운데, 마지막의 퍼즐 맞추기가 절묘하다. 지그소 퍼즐을 여기저기 한 조각씩 보여주고 나중에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 이 책에서 나왔던, '신이란 내장같은 것일지도 몰라' 가 머릿속을 맴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신경써서 귀기울이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이랄까.
1파운드의 슬픔 - 이시다 이라 (2007.11.17)
- 이시다 이라의 연애 단편소설 모음
-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감동시키는 이야기.
- '두 사람의 이름' 이 가장 인상깊었다
4Teen - 이시다 이라 (2007.11.17)
- 4명의 teenager들, 혹은 14살의 아이들의 이야기.
LAST - 이시다 이라 (2007.11.16)
- 'LAST' 가 테마인 여섯 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었는데, 정말 작가 의도대로 된 책인 듯. 구원은 없고 읽고나니 절로 마음이 불편해진다. oTL
I LOVE YOU - 이사카 고타로, 이시다 이라 외 (2007.11.16)
- 마지막 단편 'Sidewalk Talk' 가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그 작가의 책을 구해봐야겠다. 혼다 다카요시. (덧. 정독도서관에 하나 검색되더라. 근데 대출중에 예약 1 걸려있다 oTL 그래도 예약 걸었다.)
Mastery (역제: 달인 - 천 가지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 (2007.10.31 ~ 2007.11.1)
- 무술이나 스포츠 단련과 같은 예시가 많은데, 공감한다. 길 위에 머무르는 것.
>> 메모: 당분간 라이트노벨이나 판타지, 1회성 잡지/소설책 그만 사기. 지금 찍어놓은 시리즈물만 잇고.
[북천의 사슬 / 채운국 이야기 / 테메레르 ]
오빠 방에 있는 동아출판사 한국문학 소설책 읽기.
테메레르 1,2
10.13~10.15
씨엘 1~7 - 임주연
- 오랜만에 건진 재미있는 만화. 그러나 작가의 전작으로 미루어 결코 해피엔딩이 아닐 듯한 느낌;
- 자아 커플링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10.13
슬로 굿바이 - 이시다 이라
- 이시다 이라의 단편모음. 연애 이야기들.
- 표제인 '슬로 굿바이' 는 솔직히 전혀 와닿지 않았다. 이별 여행이라니 맙소사. ;;
- '꿈의 파수꾼' 에서의 요코-시로 커플 만세. 잘사세요 ㅠ_ㅠ (...)
(언제였더라;; ) 렌트 - 이시다 이라
검은 마법과 쿠페빵 - 모리 에토 (2007.10.6)
- 한 소녀의 성장기. 어디에나 있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아이들의 이야기.
-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괜찮다. 우리들은 하느님도 마녀도 없는 교실에서 어떻게든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명랑한 갱의 일상과 습격 - 이사카 고타로 (2007.10.6)
-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의 2편.
채운국 이야기 9 - 유키노 사이 (2007.10.6)
- 한참 벌려놓았던 다주 & 영월 이야기를 마무리짓는 편. 어쩐지 이 다음 이야기는 별로 안 궁금하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4 로사 카니나 (2007.10.6/재독)
왕녀 그린다 상/하 - 카야타 스나코 (2007.10.6)
- 안 읽는 게 나을 뻔했다. 내가 델피니아 이야기 빠순이도 아니고 oTL
온 1,2,3 - 유시진 (2007.10.6)
- '달숲의 흰 표범' 도입부에 나오는 그림책의 이야기는 '온' 전체를 아우른다.
2007년 9월 (3)
(업데이트 없던 동안... 한꺼번에, 날짜는 나중에 정리해야겠다 // 9.17 )
월하의 동사무소
요츠바랑! 6권
후르츠 바스켓 23권 (완결 oTL)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 // end of booklist-absent
2007년 8월 (13)
칠드런 - 이사카 코타로 (2007.8.18)
- 아아, 부럽다 진나이! -_-
나는 프로그래머다 - 임백준 외 (2007.8.8 ~ 2007.8.18)
- 읽다말고 중간에 봉인. -_-;
2007.8.14
채운국 이야기 8
2007.8.13
채운국 이야기 6,7
2007.8.12
채운국 이야기 3,4,5 (....)
2007.8.11
피플웨어 - 톰 디마르코, 티모시
- 읽으면서 든 생각 : 우와, 정말 그렇잖아 --> ...그런데, 그래서 내가 뭘 할 수 있다는 거지. ;;;
- 어쨌거나 예나 지금이나...
- 무리한 초과 근무를 시키면 일의 속도를 늦추거나 알아서 쉬는 걸로 시간을 맞춘다는 건 정말 그런 듯 하다. -_-;
오늘의 거짓말 - 정이현
- '달콤한 나의 도시' 작가의 단편모음선.
2007.8.9
채운국 이야기 2
- 수려, 여전히 잘 나가고 있구나... (머엉)
- 채운국 이야기 나머지도 다 사버릴 듯 하다. ;;;
2007.8.8
채운국 이야기 1
- 완전 좋은데 이거 *_* 십이국기랑 비교하자면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세계인 듯 ㅇ_ㅇ
2007.8.7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 이사카 고타로
- 제목이 명랑해서 친구의 생일 선물로 골랐던 책인데, 내용도 어쩐지 유쾌하다. 어처구니없는 은행강도 집단이지만 속이 시원한 건 왜일까?
2007년 7월 (9)
2007.7.28
미얄의 추천 - 오트슨
- '갑각 나비' 의 저자가 썼음. 전작에 비해 덜 괴기스럽고 라이트노벨 느낌. 미얄할미, 용궁토끼 설화가 녹아든 맘편히 읽을만한 소설.
문학의 공간, 공간의 스토리텔링 - 최수웅
-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공간' 의 의미를 해석한다. 지금까지의 문학 작품 해석이 작가가 산 시대 배경과 작품 내의 시간 흐름에만 주목하였다고 주장한 뒤, 작가가 몸담았던 장소와 작품 내의 장소가 갖는 의미를 해석하였다.
양자 컴퓨터:21세기 과학혁명 - 이순칠
- 양자 컴퓨팅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을 위한 책. 비교적 사람이 알아들을 만한 말로 쓰여 있다.
2007.7.26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 - 김윤진
- 배우 김윤진의 할리우드 진출기. 스윽 읽으면 '그래서 어쨌다고', 상상하면서 읽으면 '이렇게 해야 성공하나' 싶은 책.
2007.7.12~7.14
일분 후의 삶 - 권기태
7월 24일 거리 - 요시다 슈이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 미우라 시온
바리데기 - 황석영
2007.7.4
우리가 좋아했던 것 - 미야모토 테루
TipsDecember 2nd, 2008
shell script 내부에서 스크립트 이름만 쓰고싶은 경우
`basename $0`
set follow-fork-mode child
perl cgi에서 mysql module 접근이 잘 안됐을 때 : ldconfig로 해결했음. /etc/ld.so.conf.d/ 아래에 있는 mysql 관련 파일에 저기서 찾는 파일의 path를 넣고 ldconfig 후 apache restart
[Thu Oct 16 20:32:05 2008] [error] [client 10.8.115.115] install_driver(mysql) failed: Can't load '/usr/lib64/perl5/site_perl/5.8.5/x86_64-linux-thread-multi/auto/DBD/mysql/mysql.so' for module DBD::mysql: libmysqlclient.so.15: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at /usr/lib64/perl5/5.8.5/x86_64-linux-thread-multi/DynaLoader.pm line 230., referer: http://nexuslab.nhncorp.com/test/make_wikipage_wrapper.cgi
[Thu Oct 16 20:32:05 2008] [error] [client 10.8.115.115] at (eval 27) line 3, referer: http://nexuslab.nhncorp.com/test/make_wikipage_wrapper.cgi
[Thu Oct 16 20:32:05 2008] [error] [client 10.8.115.115] Compilation failed in require at (eval 27) line 3., referer: http://nexuslab.nhncorp.com/test/make_wikipage_wrapper.cgi
[Thu Oct 16 20:32:05 2008] [error] [client 10.8.115.115] Perhaps a required shared library or dll isn't installed where expected, referer: http://nexuslab.nhncorp.com/test/make_wikipage_wrapper.cgi
[Thu Oct 16 20:32:05 2008] [error] [client 10.8.115.115] at /usr/local/apache2/htdocs/test/make_wikipage_real.cgi line 93, referer: http://nexuslab.nhncorp.com/test/make_wikipage_wrapper.cgi
mysql에서 데이터 깨져보일 때
To see the values of the character set and collation system variables that apply to your connection, use these statements:
SHOW VARIABLES LIKE 'character_set%';
SHOW VARIABLES LIKE 'collation%';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l-pow-oprofile/ oprofile 사용하기
http://oprofile.sourceforge.net/doc/index.html oprofile 매뉴얼
초 간단 요약:
- opcontrol --reset
- opcontrol --start
- (하고 싶은 일 하고)
- opcontrol --dump
- opcontrol --stop
- opcontrol -h
- opreport -l
svn 잘못 commit했을 때 되돌리기
svn merge -r 303:302 svn+ssh://svn.example.com/repos/calc/trunk /home/my/mywork/trunk
/calc/trunk의 r303에서 r302로의 차이를 현재 작업 사본에 머지하는 것입니다(302와 303을 바꿔 쓸 경우는 이미 303이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위 명령은 working directory 내에서 실행한다면 뒷쪽의 '/home/my~~'는 생략 하셔도 됩니다. 머지 후 살펴보시고 commit 하시면 됩니다
dlopen() 등등...
dlclose() , dlerror() , dlsym() , the Base Definitions volume of IEEE Std 1003.1-2001, <dlfcn.h>
cscope 쓰기
0 or s: Find this C symbol
1 or g: Find this definition
2 or d: Find functions called by this function
3 or c: Find functions calling this function
4 or t: Find this text string
6 or e: Find this egrep pattern
7 or f: Find this file
8 or i: Find files #including this file
doxygen에서 inout parameter: param[in,out]
vim에서 파일내용에 있는 파일 이름으로 바로 이동하기: 커서를 파일명 위에 두고 gf, 돌아올때는 ctrl+o
만약 다른 창으로 열고 싶다면 ctrl+w f
crontab 설정 확인: crontab -l
설정 고치기: crontab -e
설정 삭제: crontab -r
파일 위치는 /var/spool/cron/계정이름
undefined reference to 'vtable for ...'
- 가상 함수가 있는데, 함수 선언만 해두고 정의를 하지 않은 경우. 상속받은 쪽에서만 구현하게 할 거라면 pure virtual 표시를 주어야겠다.
svn branch에서 그냥 svn commit이 안먹으면 svn commit filename 식으로 해보자. ㄱ-
stderr and stdout redirection in 'bash' : command &> filename (계속 >& 로 쓰고 있었다... csh style ㄱ- 어쩐지 error가 하나도 없더라. )
'-' 로 시작하는 파일 지우기: rm -- --i 이런 식.
'-ㅁ으로' 와 '므로' 의 차이: ‘-므로’는 ‘-기 때문에’란 까닭의 의미를 나타내고, ‘-ㅁ으로(써)’는 ‘-는 것으로(써)’란 수단 또는 방법의 의미를 나타낸다.
cp할 때 link를 보존하려면 : cp -a (상대위치가 같게 맞춰져 있어야 하는 듯.)
float.h 는 /usr/include 가 아니라 /usr/lib/어쩌고 아래에 있었다... =_=;
ldiv, lldiv : compute quotient and remainder of a long division
ILP64
- http://en.wikipedia.org/wiki/64-bit
최근 문서 보이게 하기 ( windows XP )
- 기본: 윈도버튼 위 우측 클릭 -> 속성 -> 시작 메뉴 -> 사용자 지정 -> 고급
- 저기 안 나타나면 gpedit.msc -> 사용자 구성 -> 관리 템플릿 -> 작업 표시줄 및 시작 -> '시작 메뉴에서 내 문서 아이콘 제거' 와 '시작 메뉴에서 문서 메뉴 제거' 의 속성을 '사용 안 함' 으로 설정
cscope
- http://wiki.kldp.org/wiki.php/VimCscopeTutorial
rsync
- server::R/directory/location/file.name 같이 되어있는 경우 - rsync -av 주소 저장위치
screen
- screen, 으로 시작
- 내부에서 crtl+a c : 창 추가.
- ctrl+a 숫자 : 창 번호로 이동하기
- ctrl+a d detach
-
screen -r pid.tty.host 형태로 resume가능
svn command 중 cvs에서 없던(혹은 안쓰던 혹은 다른) 것 메모:
-
Make changes
- svn copy
- svn move
-
Possibly undo some changes
-
svn revert
-
-
Resolve Conflicts (Merge Others' Changes)
-
svn update
- svn resolved
-
- checkout할 때 http://어쩌고 혹은 file:/// 어쩌고 식의 주소가 사용된다
- import 방식도 조금 다름
Memory leak check: valgrind 이용
valgrind --tool=memcheck --leak-resolution=high --leak-check=full --show-reachable=yes <progname> <prog options>
cvs
file version history - cvs status -v
user message, commit time - cvs log
cvs update가 안될 때: 뜬금없이 localhost:2402에 접근이 안된다고 뭐라고 하면-_- cvslockd를 의심해볼 것. cvslockd가 떠있지 않은 경우 발생 가능.
tab -> space 전환 using vim
http://www.vim.org/tips/tip.php?tip_id=12
set shiftwidth=4 # indentation시 space 갯수
set tabstop=4 # tab 입력시 space 갯수
retab # 현재 문서의 tab들을 현재 설정에 해당하는 space들로 바꿔줌 : 반드시 set expandtab 먼저! 해두어야 함.
http://www.vim.org/tips/tip.php?tip_id=810
textwidth 넘는 부분 highlighting
au BufNewFile,BufRead *.c,*.h exec 'match Todo /\%>' . &textwidth . 'v.\+/'
